- 유토피아 -
동해안 여행 (25. 9. 6)1편 본문

달리는 영동고속도로 갑자기 폭풍같은 비가 내리더니 산등선 선너머에 무지개가 쌍무지개가 드리운다
요즘같이 변화무쌍한 기후 탓인가 그 덕에 흔히 볼 수 없는 무지개를 보게되니 여행길이 더욱 행복하다
달리는 차안에서 찍기에는 원하는대로 담지 못했지만....



고속도로보다 대관령에서부터 강릉까지 국도로 이용하기로 했다. 대관령 톨게이트를 나가서 대관령국도 초입에
실버벨교회가 명소로 지난 봄 여행에도 들려본 곳으로 오늘도 들려본다




강릉을 지나 망상해변 주변 숙소예약이 안내와는 달라서 취소하고 다시금 가게 된 곳 .. 묵호의 옛날 여관
가는 길에 묵호항을 지나면서 이곳또한 간만에 들려본다 묵호 논골담길 도째비골 야경





숙소 예약이 제대로 되었다면 결코 이 야경을 볼 수 없었던 전화위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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