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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토피아 -
수원역에서 픽업 남한산성 경유 남한산성을 거쳐서 양수리 물의정원을 들려서 남이섬 이튿날 첫배 08시 수원역 가는길에 동탄호수 들려서그렇게 친구들은 동대구역 기차를 타고 갔다. 언제 또 만날지~~영자와 종구
오전에 관광을 하고 삼척 미로파크골프장으로 18홀 호젓한 분위기 가끔 기차가 달리는 소리 18홀 돌고 숙소지 경포대로 정했다 묵호 어젯밤 들린 곳....... 논골담길 다시 들려보고 등대까페에서 팥빙수로 힐링시간 다음은 경포대랑 호텔 바로 앞 경포대 일몰이 장난 아니다 일찌기 이런 일몰을 본 적이 없다. 굿 럭키
달리는 영동고속도로 갑자기 폭풍같은 비가 내리더니 산등선 선너머에 무지개가 쌍무지개가 드리운다 요즘같이 변화무쌍한 기후 탓인가 그 덕에 흔히 볼 수 없는 무지개를 보게되니 여행길이 더욱 행복하다 달리는 차안에서 찍기에는 원하는대로 담지 못했지만.... 고속도로보다 대관령에서부터 강릉까지 국도로 이용하기로 했다. 대관령 톨게이트를 나가서 대관령국도 초입에 실버벨교회가 명소로 지난 봄 여행에도 들려본 곳으로 오늘도 들려본다 강릉을 지나 망상해변 주변 숙소예약이 안내와는 달라서 취소하고 다시금 가게 된 곳 .. 묵호의 옛날 여관 가는 길에 묵호항을 지나면서 이곳또한 간만에 들려본다 묵호 논골담길 도째비골 야경 숙소 예약이 제대로 되었다면 결코 이 야경을 볼 수 없었던 전화위..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여져요양양고속도로 정말 몇몇일 내린 눈 같이 정말 많이 내렸네요.가평휴게소한계령 해발 1004m 이제는 오르지 못하지만 설악산 언저리에서 만이라도 ...설악의 첫눈을 맞이하다인제대교 즈음 인제홍보관2층건물에 간이 도서관 소양호를 바라보고 멍때리기도 좋고 독서도 좋고홍천 가리산 자락 마을로 들어가보기도 하고석양이 붉게 불난 것처럼 양수리 지나면서 멋진 까페들24년 첫눈을 이렇게 맞이하며 설악산자락까지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