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우리나라여행 ▒/▶제주도차박 (31)
- 유토피아 -
아침에 쉼드림게스트하우스 일찍 나와서 차안텐트 접고 삼양해수욕장 해안가를 다시한번 감상하고 사라봉으로 들려 입구 언저리만 둘러보고 제주연안터미널 로~~제주여~~언제 또 올지모르나 당분간 사요나라~~^^ 그간 심심찮게 응원의 댓글과 지원금 보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덕분에 더욱 풍요로운 여행을 지루하지 않게 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배타는 시간이 남아서 근처 사라봉에 한번 들려봅니다제주시민들의 공원 사라봉엔 운동하는이들이 많습니다땀 나니까.. 오르지 않고 주변 탐방만... 주차장은 위에도 있는데... 주로 길가에 다들 주차하는군요 들어올 땐 퀸메리호 이었는데.. 나갈때는 퀸제누비아호 13:40 출발배2시간전에 차량 선적하고18:30분 목포출발~ 귀가하니 밤10시 무사귀환 제주..
아침일찍 게스트하우스 동네 한바퀴게스트하우스에서 삼양해수욕장이 걸어서 5분거리이다. 지역민들이 해안가를 조깅 한다 오늘 비온다라는 일기예보는 어찌된일인가~~ 점차 더욱 밝아오는 아침한라산 가자~! 마지막 휘날레장식을.. 부리나케 달려서 영실로 가니 1시간 20분 정도 걸렸다.영실입구 오전 9시55분한라산에 가장 아름다운코스가 영실코스이다. 정상 백록담을 가려면 성판악에서 관음사코스 약9시간소요영실 어리목코스 6시간소요 영실에서 돈내코코스는 7시간 영실왕복은 5시간이다.개인의 차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오늘은 전망대 올라보자윗세족은오름윗세족은오름에서 보이는 경관 봄이면 여기가 철쭉꽃으로 장관일텐데 6월초 볼 수 있다전망대는 왕복 10분소요윗세오름 휴게소는 현재 리모델링중......
어제는 해안가가 너무 더워 산간 높은 곳으로 가자. 교래휴양림내 생태탐방을 하고 늦은시간 해안가로 다시 오는 길에 교래휴양림 건너 에코랜드 튜울립 축제중이란..현수막을 보고 오늘 가보자 ~~일요일이니 얼마나 사람이 많을까~ 하여 9시 개방시간 일빠로 갔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와 계신다입장료 14000원 경로 2000원할인 지금부터 무료로 에코랜드 구경하삼요 ㅋ 기차타고 역에 내려 관람하고 다음역으로 또 기차타고 그렇게 4개역을 들려서 관람하는 시스템이다.6년전에 왔었나?딱 2번째 에코랜드 거의 3시간에 걸쳐 랜드 구경하고오늘 점심은 육계장 뎁혀서 햇반과 휴식후 삼양의 원당봉 올라갔다가쉼드림게스트하우스 2박 예약했다. 마지막 2일 게스트하우스 제주에서의 총정리한다.. ^^튜울립축제라고 하여 에코..
김녕마을에 있는 김녕해수사우나가 궁금하다. 06시에 갔다. 5500원..제주에서 가본 동네목욕탕중가장규모가 크고 깨끗한 목욕탕... 알고보니 김녕에서 노인복지시설차원에서지은 것인데 해수사우나가 좋다는 소문으로 사람들이 많이 오게됐다라는 ....김녕은 부자동네근처 풍력 에너지공단에서 김녕땅이 일구간 있어서 수백억의 수익금이 들어온다라는 주민이야기다.그래서인가 김녕의 관광시설은 다른 곳보다 관광객들에게 인심이 후하다.그리고 사우나는 마을공동체로 관리 한다고 암튼 또 하나 알게 된 사실이다. 아쉬운 김녕을 떠나 함덕으로 갔다해수욕장에서 올려다보이는 서우봉에 올라갔다. 토요일이라 인파가 북적대기 시작하는 함덕을 떠나 근처 해안가로 조금 가니 조천읍 신흥리 731-9 잠수함 타는 외진 곳 .....
김녕해수욕장에서의 하룻밤은 한번도 깨지않고 푹 잤다. 05시30분 기상차윈도에 이슬이 내려앉았다. 걸레로 간단히 세차하고 침낭을 털고 차방 청소 모닝커피를 내려마시고 김녕구간 올레길 20코스 모닝 걷기 7000보 하고 해수욕장 옆 캠핑장으로 이동을 했다비취칼라의 앞바다를 두고 가기가 아쉬워서 이곳에서 하루 더 보내기로 한다그간 다녔던 해수욕장에 음료대는 이용 불가였지만 김녕에서는 사용가능작년에 구입한 책인데.... 또 읽어도 참 조은 책이다언젠가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배를 볼 수가 있다. 삶의 질이 높아져가는 대한민국미국에 사는 동창 말에 의하면 미국인들도 배 한척 갖는 것이 로망이라고한다.김녕오라이 식당에 횟거리지난 10일전 돈내코에서 만난 여행자와 김녕에서 또 만났다..하여 함께 저녁만..
날씨가 흐리다. 그래도 어떤 태양이 어떻게 올라올지 궁금하다.구름 속에서 꼼지락대는 태양 ㅋ 그러다가 성산봉 떠나려는 나에게 구름속 헤집고 얼굴 내미며잘가라는 인사하 듯 ~~! 고마워~~^^ 성산태양아~~♡제주성산봉에서 턴하고 좌틀 해안가로 달리다보니 점점 검은구름이 내려앉으니 괜시리 마음이 무겁다.잿빛하늘에 성난파도 세화리 지나 김녕해수욕장 즈음 다행히도 하늘이 맑아진다김녕읍 마을구경하다가 고사리육개장 점심을 먹다. 오늘은 김녕에서 하루를 신세지자김녕해수욕장강추~김녕마을을 한바퀴 돌아보고 해수욕장주차장에서 차박을 한다.
광치기해변으로 ~~~ 대박~~!! 오메가일출광치기해변에서 성산봉으로 태양을 따라 가본다.태양을 따라 일출봉까지 올랐다. 예정에 없던..ㅋ 잠옷 츄리닝에 더워서 혼났다.ㅋ시흥해녀의집 성산봉에서 15분정도 달려가야한다. 아침식사 전복죽 먹고 다시금 피닉스제주리조트로저녁은 피자를 먹어볼까했는데....불랙타임 시간이 지나도 주인이 오질 않아 ...부근 중국집으로 짜장면피닉스리조트에 주차시키고 걸어서 어제 그자리 신양해수욕장 일몰시간에 피닉스 제주리조트 주차장 차박
해비치리조트에서 성산봉으로 오전7시경 출발 해안가 길은 도중 한 두번 끊긴다작년 가을이래 올해 처음 성산봉 바라보는 광치기해변이 참 좋다. 썰물이다. 바다안쪽으로 들어가보니 여태 보지 못했던 바다속 바닥이 신기했다. 근처 피닉스제주 리조트로 들어가본다. 오늘의 차박지 탐방 ㅋ 굿 차박지이다. 와이파이 화장실 편의점 빨래방등 객실만 빼고 전부 사용가능하다.ㅋ 리조트내 산책 길을 걷다보니섭지오름이 나오고 올레 섭지코스가 한눈에 보인다.광치기해변나의 발자국이 돌에 멸치만한 물고기가 화석처럼 붙어 있다.신기하여 주어서 산우에게 선물ㅋ무언가 했드니 보말인것 같다. 엄청 많았다.광치기 그랜드캐년 ㅋ 광치기 건너편에 신양섭지해수욕장신양해수욕장의 바다색이 옥색같이 참 아름다웠는데.. 이번엔 별로다. 피닉스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