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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여행 ▒/▶제주도차박

제주도 차박여행10일째(22.3.22)

by 물안개(권영미) 2022. 5. 6.

어젯밤엔  빗방울소리와함께 꿈나라로 갔다
새벽이되자  환해지는 맑은날씨에  천제연주차장을 부리나케 빠져나가  강정포구로 달린다
한라산이 유채꽃을 안고 있는 풍광을 앵글에 담기위해서
자동차길 끝인 강정포구는  한적한 곳이기에  좀 더 자유롭다
실시간 한라산 풍광을 담고 오늘은 라면한번 먹자 침낭도 일광욕시키고..
다음행선지는 어디로 갈까 생각하니 ..인생은 나그네길이란 문구가 떠오른다
지금 내가 딱 그런 나그네처럼  FM에서 흘러나오는 오페라선율이
가슴을 애리게하는 것은 나..사랑하고픈 누군가의 그리움일까
오전은 이곳 강정포구에서~

강정포구에서 보이는 한라산

오후에는 강정포구에서 거의 한라산방향 직선거리 한라산은 못오르지만 문턱이라도

영실입구까지 가본다. 그리고 둘레길 돌오름 입구에서 늦은시간까지 산속공기 마시며 차안에서 휴식 

몇일전 눈내린 한라산... 잔설도 반가워서~~ㅋ

돌오름입구에는 승용차 몇 대는 주차할 수 있다.

해떨어질 무렵까지 여기서 휴식하다가 천제연주차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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