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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여행 ▒/▶내륙여행

급벙개 동해바다로 당일치기(22.7.14)

by 물안개(권영미) 2022. 7. 15.

집에서 07시출발 팔당댐 경유 경춘가도를 달린다

팔당댐 수문을 열어놓은 것을 직접 보기는 아마도 2번째일까

 

양수리 물의 정원도 들려본다.

춘천에 들려 춘천산우를 픽업하여 속초로 가는길 ---한계령에서

속초대관람차 속초아이... 성인 12,000원 경로 9,000원

6명까지 탑승할수 있는 관람차.. 천천히 가는지 마는지 느낌의 슬로우

맑은날 어떤 이의 사진을 퍼옴.. 전체적인 위치를 참고하고저

이 장면은 외옹치항에서 외옹치-속초해수욕장 방향으로 나가는 바다향기로 길에서 찍은(참고로)

속초해수욕장이 변신했습니다. 

젊은 여성 둘이서 뒷모습 살짝쿵  원피스 칼라가 어울려서  ^^

지난번에 이어 또 올라간 대포항전망대

이제는 옛 추억을 떠올리며 설악산공원 내 커피숖 이젠 그녀들도 등산을 할 수 없지만

50대에 열심히 함산 하였던 이제는 노년층에 속하고^^* 그러나 마음은그대로 ^^

주문진항에 들려서 해산물 사고 주문진해수역장에서 골뱅이 까먹는다 ^^

그녀는 나의 유년시절 옆집 살던 친구 칠순이 넘어도 올드미스~~ㅋ

우리나라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해바라기 양양으로 가는 해안가 도로에 그나마 올 해 해바라기를 담아본다

양양에서 한계령으로 

한계령 오르는 길에서 갑자기 보이는 풍광에 모두 깜짝 뷰~~에 감동

밤 8시경... 황산의 그때 그 장면처럼

 

한계령휴게소에서

산우들을 내려주고 집으로 출발 22시 칠전동 지나 ...보름인가?둥근달이 

어제가 보름이었다고

저 달이 구름속으로 들어간 장면이 기막혔는데.. 달리는 차안에서 어쩔 수 없이 내가슴에만 담고 ㅋ

그렇게 달님과 눈맞추며~~ 집에 도착하니  밤 11시45분 

급벙개쳐서 동해바다로 당일치기 꿈에 다녀온 듯한 여행... 날씨도 선선~아주 해피데이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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