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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지나고 보니 친구의 정의는 늘 바뀌었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금세 취향이 바뀌어 어긋나고 곁에 남지 않았다. 목적이 같은사람이 진정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목적을 이룬 뒤에는 매몰차게 각자의 길로 갈라졌다 혼자이기 싫어 어울린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끝내는 결국 혼자로 남아 외로움만 커진채로 잠들었다 서로를 맞춰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목적에만 관심을 두어 최악의 관계로 마침표를 찍었다 진정한 정의를 내린다는 건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중요한 건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었다. 다양한 정의 속에서 수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떠나보내길 반복한다 제자리에 돌아왔을 때 묵묵히 그자리에서 기다려준 친구들이 있었다. 어 왔어? 오랜만인데 어제 본 것 같아 우린. 모든 이유.. 2022. 10. 26.
비우는 삶이란 오늘은 잠자리에서 늦장을 부리고 싶은 그러나 습관이 창문을 열게하고 먹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괜시리 냉장고 문을 열어보기도 하고 요즘은 운동보다 식사다이어트에 중점을 두고 적게먹기 . 칼로리 적은 음식 먹기 효과를 보는 듯 하다. T.V를 켜고 이미 시작한 프로그램 싱포골드 ..... 반쯤 시작했다 즐겨보고 싶은 프로그램중 하나 오늘은 5회 재방.... 프로듀서 박진영과 각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조력자가 되어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합창단 발굴의 프로그램이란다. 나도 학창시절엔 성악가가 되고 싶었던 작은 바램을 가져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인가 성악,오페라,클래식 장르에 관심이 많고 좋아한다. 음악 선율에 따라 가사에 따라 가슴의 울림은 어찌나 큰 지 벅찬 감동에 눈시울이.. 미소가 져지는 그런 시간도 일상의 .. 2022. 10. 26.
제천 청풍호 모노레일 타고 비봉산 옥순봉출렁다리(22.10.18) 춘천산우들과 제천 당일치기 여행 새벽5시 집에서 출발하여 강촌 경강역쪽 강변길에서 삼악산을 올려다보며.. 물안개로 자욱한 이 강변길이 좋다 강촌다리 송암 스포츠경기장 안에 들어가서 의암호를 끼고 운무와 물안개 그리고 삼악산 일반 왕복12,000원 경로9.000원 편도25분 소요 6인승 https://www.cheongpungcablecar.com/ 청풍호 모노레일 # 케이블카 예약 홈페이지 사방팔방 청풍호와 아가지기한 산들이 에워싸고 있다 작성산 동산 신선봉 금수산 월악산 등등.... 이 처럼 전망이 좋은 곳은 아마도 대한민국 1위 강추 월악산의 등고선은 특이해서 금방 알아볼 수 있다. 패러글라잉도 탈수 있는데... 비싸다 기본이 12만원 잘있거라 오즘싸개야~~ ^^ 1시간정도 전망대에서 휴식과 힐링을 .. 2022. 10. 19.
전주한옥마을#논산 선샤인랜드(22.10.7) 어우동 옷을 입은 남학생 ^^* 어우동: 같이 어울려 통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어우동 상세정보 한옥마을도 축제기간.. 학생들이 단체로 여기저기 많이 왔네요. 한복으로 입고 아주 많이 이뻐요 ^^ 둘이 친구래요~ ^^ 넘넘 귀여븐 꼬마들 마침 지나는 길에 대형비빔밥.. 촬영중... 지난 관광객에게 한그릇씩 배급 우리들도 기다렸다가 먹었습니다. 이런 일도 있는... 운 좋은 날~~ 행복한 날 ^^ 지역봉사자들이 많이 나오셔서 행사를 진행하는데... 고마울 따름이죠 ^^*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 유치원생들도 한복입고 축제행사에 한 몫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전례놀이 하는 모습 너무 구여운 아가들 보면서 할매미소 집니당~~ 행사장에서 비빔밥은 다소 부족하여 떡갈비 먹으로 주차장 옆 건물 한옥마.. 2022. 10. 8.
군산 음미당까페#옥정호 구절초공원#임실치즈공원(22.10.6) 희리산휴양림 해송실 오전8시경 출발 희리산휴양림입구 저수지 흐리산휴양림에서 30여분 소요되는 군산의 브런치명소 음미당 영업시간 오전 7시~ 오후3시까지 음미당브런치셋트 1인 8,000원 커피는 작은 잔 샌드위치 단일품도 있다. 가성비 좋고 분위기 좋은 음미당 브런치까페 강추~!! 군산 지도 검색에 음미당 치면 주소 바로 나온다 옥정호 구절초공원 가기전에 장금이정원 코스모스 대군락지를 경유하게 되는데 코스모스에 반해서 안들릴 수가 없다. 입장은 무료 폰 카메라로는 표현부족.. 정말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대군락지의 코스모스 밭 옥정호 구절초테마공원에 도착하니 제1주차장은 만차... 제2주차장으로 제4주차장까지 있다 아스타 보라색와 구절초 하얀색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네명의 부인중 가장 잉꼬부부라는 강여사~ ^.. 2022. 10. 8.
10월 2박3일 #공주 공산성 4인방의 여행가이드 지인의 의뢰로--- 남편이 고교동창생인 부인 네분을 모시고 2박3일 여정 공주-부여-서천 -군산(브런치까페)-옥정호(구절초공원)-전주한옥마을-논산 션샤인스튜디오-대청호드라이브 -공주 백제유적지 공산성- 백제 당시에는 웅진성(熊津城)이라고 불렀으나 고려시대 이후에는 공산성이라고 불렸으며, 조선 인조 이후에는 쌍수산성(雙樹山城)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산성을 쌓은 연대는 문주왕 이후 성왕 이전까지 수도 웅진(熊津)을 수비하기 위하여 여러 성을 쌓았던 동성왕 때로 짐작되고 있다. 하지만 웅진 천도 이전에 이미 성책(城柵) 시설이 있었다는 견해도 제기되어 있다. 2주전에 지났던 부여 낙화암을 바라다보고 서천 수산시장 들려서 회를 떠서 희리산휴양림 체크인하고 일몰 감상차 서천 장항송림해안으로 장항 스카이워크 올려다.. 2022. 10. 8.
남양주시 조안면 물의정원 노란코스모스(22.9.30) 새벽5시 집을 나와 물의정원으로 길이 안막히니 40분 소요.... 6시20분 즈음 동이 트이고 오늘 일기예보는 화창이었는데... 안개로 자욱하다. 무료주차팁 : 유료주차장 건너 조안면 복지관에 주차장 사진 참고 ^^ 늦으면 자리 없음 점차 물들어가는 잎새 황화 코스모스의 꽃말은 야성미 멕시코가 원산지로서 우리나라에는 1930년후반 쯔음 들어왔다고 하는데 1990년 들어온 코스모스보다 강한 생명력때문인지... 더 많이 번식....그래서인가 꽃말이 야성미 넘치는? ^^ 그녀도 혼자와서 사진을 찍는데.. 말을 건넨다. 멀리 서있는 모델이 되어달라고 그렇게 이곳에 머무는 동안 친구하여 서로 서로 찍어주었다. ^^ 아마전문 10년 경력이라고 좀 더 깊숙히 들어가면 억새도 버들이도 있다 고마리---- 한해살이풀이며.. 2022. 9. 30.
보령 해저터널경유 원산도# 바이더오까페(22.9.23) 원산도 가는 길에 잠시 내려서 인증 샷 원산도 바이더오까페.. 탁트인 바다조망 까페로 인기명소 안면도 태안국립공원 꽃지해수욕장과 이어진 해안 드르니항 서해안의 명물 바지락칼국수로 점심을 떼우고 홍성 인터 들어서니 웬일인지 차량이 꽉 막힘 사고가 난 듯... 심상찮아서 회차로로 돌아서 일반도로 국도 길로 가다가 고덕인터로 고속도로 진입 성남터미널 도착 18시경.. 친구들 내려주고 집으로 18시40분 여행 종료 2022. 9. 24.
옥정호 구절초테마공원 백일홍 #애뜨락까페#군산경암철길(2022.9.22) 주차장에서 하얀라인을 따라 걸었던 표시이며 적당한 코스로 굿포인트입니다 징검다리 위에서 인증샷은 보기 좋아요~ 추천 이 사진은 작년도 2021년 10월초 사진---- 22년 9월22일 방문시에는 구절초 전혀 없음 옥정호 구절초공원...혹시나 기대했던 구절초는 아직도 저만치 10월 10일경이나 대신 백일홍 코스모스 징검다리등 눈호강 할 수 있는 볼거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입장료도 무료 ^^ 옥정호전망대는 애뜨락 까페에서 뷰~가 아름답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 주문기기로 길가에 석류열매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군산을 경유 경암철길마을에 들려봅니다 어떤 이들의 교복입고.. 우리는 입는 것보다 대신 눈으로 ㅋ 주차는 건너편 이마트 무료주차하고 바로 길 건너면 경암철길마을로 들어섭니다 희리산휴양림입구 오후4시 .. 2022. 9. 24.
공주 메타세콰이어숲길 #금강문화관#장항송림해안일몰(22.9.21) 성남터미널에서 춘천친구들 픽업하여 ~~공주 메타쉐콰이어길은 공주 인터에서 10여분 거리.. 담양의 메타세콰이어길보다 숲길이 짧고 수령은 어린 듯 하지만 폭좁은 숲길이라서 그리고 수국과 꽃화분이 놓여있어 느낌이 한층 더 좋았던 공주 메타세콰이어길 공주 메타쉐콰이어길에서 자동차로 공산성 앞 고마나루 식당 10여분 거리 12시 딱맞는 시간에 점심을 ..메뉴는 단일품으로 1인 16,000원... 깔끔하고 맛도 좋다.(추천) 식사후 부여방향으로 가는 금강줄기변을 따라 가다보면 휴게소가 보이는데 알고보니 금강문화관이라고 금강에 대한 역사가 전시되고 전망대도 올라가서 보니(에레베이타이용) 사방팔방이 시원하게 보이는 전망대였다. 1960년대 금강을 건너다니던 나루터의 모습 전망대를 나와 옆 건물에 금강문화관이라고 들려.. 2022.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