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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명산기행 ▒/▶후지산둘레길

4월의 후지산 둘레길 2박3일- 모도스코 코스-1200년 삼나무-아오키가하라 쥬카이-시라이토폭포 (2018.4.22)

by 물안개(권영미) 2022. 6. 16.

야마나카호수에 있는  호텔 썬프라쟈.. 후론트..

 

호텔 바로 앞 호수에 일출.. 일본은 우리보다 30분 빠른 일출시간  05:25

 

산보 나왔더니.. 울트라마라톤.. 후지산 둘레에 호수가 5개 있는데... 그 호수를 도는 마라톤이랍니다

코스는 3코스로 나뉘는데.... 새벽4시부터 시작했다고... 종료시간 오후7시40분까지라고 합니다

참가인 4000명 최장거리  110km

 

 

 

참가인들의 모습이 유닉합니다... 남자가 여자 옷 입고 뛰는 사람등등 정말로 보는 이가 즐거울 정도로

다양한 차림의 모습들이었습니다. ^^   

 

 

 

 

 

 

 

 

 

 

 

 

 

 

 

 

 

 

 

 

 

 

 

 

 

 

 

 

 

 

 

 

 

 

 

 

 

 

 

다시금 호텔로 돌아와 이제사 나오는 고객들에게 사진포인트장소 알려주고 나는 룸으로 1시간 산보

 

 

 

 

호텔에서 30분거리 냉혈에서 풍혈로 이어지는 숲속길 아오키가하라 쥬카이(숲속의 바다라는 의미) 트레킹

30분 소요 

 

 

 

 

 

 

 

 

 

 

 

 

 

 

 

 

 

 

 

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요일이라서 .. 그리고 마라톤하기때문에 주변이교통 체증

그래서 30분 이른 시간에 출발..  모도스코 코스를 처음하는 것인데.. 바꾸어서 이곳부터 일정을 하니 정답이었습니다

 

이제 모도스코 호수를 내려다보며 쇼지코까지의 산길입니다 약6km 3시간소요 

 

시작점에서 약20분 오르막길 안부에 도착

 

나카노구라 도게.. 이 장소가 일본 돈 1000엔 뒷면의 후지산이라고

 

 

 

 

 

 

 

 

 

그 능선에서 보이는 남알프스

 

 

 

 

 

 

철쭉이 우리와는 조금 다른 모양

 

 

모도스코가 오른쪽으로  조망되며 산허리를 걷습니다 

 

 

 

 

 

 

 

울트라마라톤이 여기까지올라서 가는 모양입니다.스텝진들이 서있습니다.

여기서 오른쪽 파노라마 전망대로 ..하산은 다시금 이곳에서 왼쪽으로

 

파노라마 전망대

 

 

쇼지코가 쪼끔 보이네요. 저 아래로 하산입니다

 

 

 

 

 

 

 

 

 

 

 

 

하산후 버스이동 3분거리  점심 사슴카레라이스

 

 

 

 

식당에서 걸어서 5분거리 스와신사의 삼나무  수령1200년

 

 

 

 

 

 

 

 

 

 

 

 

1200년이나 된 삼나무 보호수 입니다

 

시라이토 폭포로 가는길.. 정체현상..우리는 룰루랄라~ 일정순서 바꾸어서 다행입니다 ^^

 

 

버스안에서 보이는 후지산..이번엔 후지산에 모습 원없이 보는 가봅니다. ^^

 

 

목장의 젖소들.. 

 

 

 

5월이오는 어린이 날 ... 씩씩하고 튼튼하게 잘자라라는 의미에서 이런 것을 "고이노보리" 라고 하는데 

5월 오는 길목에  온 나라가 5월의 상징적으로  달아놓습니다

 

 

시라이토 폭포 도착 걷습니다

 

 

 

 

 

 

 

 

 

 

 

 

꽃을 넣어 찍는 다는 것이 스마트폰으로는 잘 안나오네요~ ^^

 

 

 

 

 

 

 

 

 

 

 

 

 

 

 

 

 

 

 

와사비 소프트크림 하나 먹어봅니다 매콤합니다 ^^ (3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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