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토피아 -
미야쟈키에서 메리크리스마스 (24.12.25) 본문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고 아오시마 도깨비 빨래판이라는 문화재 관광 잠시 들러보고
다음 숙박지로 택시가 10시 오기로 했다
앗~!! 가운데 넣고 찍으려했는데... 넘 셧터가 빨랐네 ㅋ ㅋ
지금으로부터 약650만년전.....해상에 규칙적으로 퇴적한 사암과 이암의 호층이 기울어져 해상으로 노출된 것이
파도의 침식으로 단단함의 차이가생겨서 울퉁불퉁 해진 것입니다. 속칭 도깨비 세탁판이라 불리우고 있다
이것이 자연히 생긴 것이라니 신기하다
더 쭈우욱 들어가면 아오시마 신사가 있다
아오시마 안에는 그야말로 밀림 숲이었다
10시 택시로 오늘 숙박지 쉐라톤으로 약 50여분 소요 호텔에 짐을 두고 바로 이온 쇼핑몰로 들려서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고 간식정도 하고 다시금 호텔로 돌아와 주변을 산책.... 호텔 내부도 구경하면서 휴식
호텔방에서 보이는 바다 뷰`~
쉐라톤 호텔
호텔의 규모가 크다. 커피숖에서 여유로운 시간도 가져본다. 수다의 시간
24층 에서 내려다본다 2409호와 2410호 오늘은 방 2개
오후 5시가 되어 택시로 미야쟈키 시내로 이자카야 호노보노로
인터넷에서 찾은 선술집인데.... 내가 원하였던 그런 곳이 아니었다. 사시미는 사전 예약이 있어야 한다라는
동경에서나 다녔던 그런 곳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선술집이었다.하긴 내가선술집 경험은 없는 터라 ㅋ
암튼 예약하고 간 곳이라 어쩔 수 없이 1인 4000엔코스 다베호다이(뷔페).. 그러던 중 웃기는 얼마나 웃었던지
함께 한사람만 알리라~~ ㅋ ㅋ ㅋ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다. 글쎄 몇 십년만에 이렇게 웃어본 것 같다
음식은 원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대로 저녁시간이 즐거웠다
미야쟈키 중심가 다치바나도리 ( 橘通 )라고한다
택시를 타고 호텔 근처 후로란테 식물원에 갔다. 인터넷 예약을 했는데.... 발권정보를 보여달라는데..
메일이 열리지 않아... 난감...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본인들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인데
아마도 그런 것도 잘 안되는듯 했다. 창구에 그런 시스템도 갖추고 있질 않아서 .... 그러다 화가나서 지불하려고
하니 그냥 들어가란다.. 입장료가 1인 600엔이다
대체로 어린이 중학생등 젊은 이들이 주였으며 마침 크리스마스라 인산인해... 24년도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생각지 않았지만 영~~하게 보냈다 ^^
호텔로 돌아와 온천을 하고 3일째 마지막을 마감한다. 호텔 내 야경도 아름답다
온천장 가는 복도에 휴식공간도 있고
이튿날 귀국하는 아침 식사
식사후 다시한번 호탤 내 산책을
호텔방에서 다시한번 테평양 바다를 조망하고
택시로 공항 약 5,000엔 아시아나 157편기 12시30분
3박4일의 여정이 한참을 머물다가 가는 듯한 느낌으로 재미있는 시간들이었음을~~~ ^^
이 여정일정이 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문의 ^^ 010-5312-5171 용인파크골프협회 권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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