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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53

옥룡설산 26일 옥룡설산 05시 조금 넘어서 일어났다 ..일어나는대로 창쪽으로 다가 가.. 밖에 날씨를 살피니 먼 산에 붉게 동이 트는 햇살이 구름사이로 보인다. 앗싸라비야~ 오~마이갓~ 신바람이 난다..언릉 세수하고 준비하고 식당으로 나갔다.모닝뷔페로 식사를 하며 일행들과 오늘 날씨에 대해 수다를 떨며 즐.. 2008. 2. 24.
송판고성-여강(6월25일-제4일) 6월25일 송판-성도-여강 오늘의 일정은 송주고성을 들려 관광하고 성도까지 버스를 타고가는 중, 도중 모현에서 점심을 먹고 성도까지 가는데 장장 버스타는 시간만 7시간 정도 걸린다.성도에서 저녁을 먹고 국내비행기로 여강까지 일정이다.(비행시간은 50분정도) 오늘은 1시간 늦은 08시 출발이다.어.. 2008. 2. 24.
구채구 24일 (구채구) 어제와 마찬가지로 06시 기상 06시30분 식사.. 07시 출발이다.전용버스를 타고 한 10분가량 이동하여 하차 후 구채구 국가공원입구까지 5분 정도 걸어간다. 구채구공원 입구에는 한국어 안내판이 세워져 있었고.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오는지..또는 한국인을 유치하려 노력하는지를 알수가 .. 2008. 2. 24.
면양-황룡-구채구(6월23일-제2일) 2007년 6월23일(면양-황룡-구채구) 06시 기상 06시30분 식사 07시출발--다소 타이트하지만 그래도 산을 오르는 사람은 할 수 있다. 좀 부지런한가~~ ㅎㅎㅎ 호텔에서의 모닝뷔페식 조식을 하고 전용버스에 올라탔다.호텔에서 약 30분 시내를 빠져나가니 고속도로 인터가 나온다. 우리나라에 비해 고속도로 .. 2008. 2. 24.
인천-성도-면양(6월22일-제1일) 2007년 6월22일(인천공항-성도공항-성도-면양) "중국의 황산을 보고 나면 다른 산은 보지 않는다. 구채구의 물을 보고 나면 다른 물을 보지 않는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그정도로 구채구의 호수가 아름답다라는 말일텐데...이번 트레킹에 그 사실을 확인 할 수 있겠지...황산은 이미 확인한 바.. ㅎㅎ.. 2008. 2. 24.
백두산 산 행 코 스 송강하-5호경계비-옥주봉-마천봉-청석봉-장백산(최고봉)-녹명봉-용문봉-소천지(선두8시간-중간 9시간-후미10시간30분) 일 자 2005년 8월 5일~10일(5박 6일) 날 씨 산행당일 쾌청 참 여 인 원 물안개외 56명(토지개발공사35명/한마음산악회13명/그외개인-가이드) 백두산트레킹 전문산악회에서 주선-.. 2008. 2. 24.
박범신작가의 토롱라 넘기 3장 [네팔 트레킹-안나푸르나 라운드] 문명권에서 오래 전 잃어버린 본성의 길 해발 5,000m대 토롱라 고개를 넘으며 생각하게 된 인생길 오늘은 토롱패티 하이캠프에서 잘 예정이다. 하이캠프는 해발 4,450m의 토롱패디에서 두 시간 정도 아주 가파른 사면을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체력이 관건이다. 4,800여m의 .. 2008. 2. 24.
박범신작가의 토롱라 넘기 2장 [네팔 트레킹-안나푸르나 라운드] 문명권에서 오래 전 잃어버린 본성의 길 해발 5,000m대 토롱라 고개를 넘으며 생각하게 된 인생길 욕망의 대폭발을 세계사적으로 가장 극렬하게 경험하고 있는 조국의 모든 것들은 다 전생의 일이었던 것 같다. 마천루처럼 드높은 릴리단다 마을에서 마신 블랙티 맛과 .. 2008. 2. 24.
박범신작가의 토롱라 넘기 1장 [네팔 트레킹-안나푸르나 라운드] 문명권에서 오래 전 잃어버린 본성의 길 해발 5,000m대 토롱라 고개를 넘으며 생각하게 된 인생길 안나푸르나는 곡식과 풍요라는 뜻을 가진 안나와 푸르나의 합성어이다. 농업을 관장하는 힌두교 여신의 이름이기도 하다. 인도 대륙과 티베트 고원을 동서로 가르고 흐.. 2008. 2. 24.